2007/07/19 Erneuter Rückschlag für Ballack
2007/07/14 구례도(邱禮濤, Herman Yau) 감독 서명, 2007-07-14 2007/07/09 Ballack delay to US 2007/07/07 2007-07-06 Sportblitz 2007/07/06 [익사일] (放逐, Exiled, 2006)
Ballack delay to US에 이어서.
+ http://www.sport1.de/de/apps/news/news-meldung/news_1458002.html Erneuter Rückschlag für Ballack Michael Ballack klebt das Pech wortwörtlich am Knöchel. Der Chelsea-Profi kann doch nicht wie geplant ins US-Trainingslager nachreisen. Die eigentlich als harmlos eingestufte zweite Knöchel-OP von Anfang Juli macht dem Nationalmannschaftskapitän laut "Bild" immer noch zu schaffen. Im Kampf um einen Stammplatz bedeutet das einen Rückschlag. Während "Blues"-Coach Jose Mourinho in Kalifornien gerade das neue Team baut, schwitzt der 30-jährige Ballack fernab in London in der Reha. + 무리뉴 감독 인터뷰 (가디언, 2007-07-16) 여기저기 인용되는 인터뷰라 원본을 백업해둬야겠다. 20070716guardian.rtf # by 파이 | 2007/07/19 17:27 | Pastime
제11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중에서 [흑백도](黑白道, On the Edge, 2006)를 보러 갔다.
감독 구례도, 주연 장가휘, 황추생, 오진우. 뜻밖의 횡재로 영화 상영 후에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가 있었다. 14:00 부천 MMC 1관이었는데, 카메라 없는 구닥다리 휴대폰인 게 아쉬웠던 건 오늘이 처음이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포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갈 수 있게 되었던 관계로 아무런 준비도 못 하고 간 게 아쉽기만 하다. 이 서명 받을 때에도 진행 요원에게서 볼펜을 빌려야 했다. ![]() # by 파이 | 2007/07/14 21:53 | Pastime
미하엘 발라크, 발목 재수술에 이어서. Michael Ballack will not be joining the Chelsea Football Club squad for the first week of the tour to the United States. # by 파이 | 2007/07/09 12:55 | Pastime
Sportblitz는 브레멘 지역 방송인 Radio Bremen의 스포츠 뉴스 프로그램.
여름 훈련 장소인 Norderney까지 따라갔다. 동영상이 여럿 올라왔지만 그 중에서 하나만 올려본다. 다운로드 링크는 http://rapidshare.com/files/41398844/Sportblitz_6.7.07_Norderney2.divx 앞 뒤로 조금 잘라내고 올린다. [보기] 하이라이트는 골프 치면서 웃는 보로프스키. 독일어 하나도 못 알아듣지만, 브레멘 포럼에 올라온 거 보니까 'Boro wird in ca. 2 Wo. Papa eines Töchterchens'란다. 보로가 7월에 아빠 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딸인가보다. 딸 바보 클럽 회원 한 명 추가 예정. # by 파이 | 2007/07/07 18:28 | Pastime
개봉 그냥 포기하고 DVD 산 지가 몇 달 지났는데,
전주 영화제에서 상영하더니(여긴 못 갔다), 극장 개봉까지 했다. DVD는 포장도 안 뜯었지만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데 이 얼마나 좋은가. 언제 간판 내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금요일 퇴근 후에 무리해서 필름포럼으로 달려가서 보았다. 극장 화면으로 杜琪峯, 黃秋生, 吳鎭宇, 이 글자들이 떠오르는 걸 보는 것만도 감격스러웠다. 멋진 장면으로 넘쳐나는 영화지만 그 중에서도 이건 꼭 DVD 캡처해야지 했던 장면 하나. 덕택에 DVD 포장 뜯었다. 황추생 형님. DVD 매체가 화질 좋다하나 필름으로 보는 극장 화면에는 정말 비할 바가 못 되는구나 ㅜㅜ # by 파이 | 2007/07/06 23:02 | Pas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