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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중에서 [흑백도](黑白道, On the Edge, 2006)를 보러 갔다.
감독 구례도, 주연 장가휘, 황추생, 오진우. 뜻밖의 횡재로 영화 상영 후에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가 있었다. 14:00 부천 MMC 1관이었는데, 카메라 없는 구닥다리 휴대폰인 게 아쉬웠던 건 오늘이 처음이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포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갈 수 있게 되었던 관계로 아무런 준비도 못 하고 간 게 아쉽기만 하다. 이 서명 받을 때에도 진행 요원에게서 볼펜을 빌려야 했다. ![]() # by 파이 | 2007/07/14 21:53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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