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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cker.de/news/fussball/nationalelf/startseite/artikel/382555/
왼쪽 발의 건에 염증이 생겼다는 듯. 2주간 쉬어야 한다고. 작년의 (그 끔찍하게 길었던) 발목 부상 같이 심각한 건 아니라고, 곧 출전할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해서 서둘러 복귀하지 말고 ㅠㅠ 결국 미샤는 월드컵 예선 리히텐슈타인전(9/6)과 핀란드전(9/10)에는 나오지 못 하게 되었는데, 한편 프링스는 스폰서 행사에서 농구하다가 코가 부러져서 이 경기에 나오지 못 한다. 독일 국가 대표팀 걱정하는 한편으로 부창부수라는 표현을 떠올리고 있는 우리는 뭐냐 ^^;; # by 파이 | 2008/09/03 20:24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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