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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파이 | 2010/01/30 15:51 | Pastime
요즘 드라마 [추노]를 챙겨보고 있는데
첫 회부터 계속 드는 생각이 '오지호 정말 잘 생겼다'와 '오지호 그레고리 펙 빼닮았다'라는 것이다. ![]() 연기 뻣뻣한 것까지도;;; 닮았다. 근데 두 사람 다 좋구나. 오지호에 대해 왜 이렇게 변명해주고 싶고 편들어주고 싶은지. 역시 우린 잘 생긴 남자만 보면 마음이 온통 동정심으로 가득 차 버리는 듯. 여담: 그레고리 펙은 게리 쿠퍼, 버트 랭카스터와 더불어 우리가 어렸을 때 가장 먼저 이름을 외운 배우였다. 지금은 이 배우들 출연작 보기가 힘들지만 그 때는 TV에서 걸핏하면 해 주는 게 이 사람들 출연작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시절에 그레고리 펙은 미남의 대명사였다. 우리도 대략 고등학생 시절까지 그레고리 펙이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긴 남자인 줄 알았다 ^^; 뭐 지금도 역대 최고 미남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 by 파이 | 2010/01/23 16:26 | Pastime
http://www.dfb.de/index.php?id=500014&tx_dfbnews_pi1[showUid]=21456&tx_dfbnews_pi4[cat]=56
http://www.werder.de/aktuelles/news/meldung.php/17288/Torsten-Frings-wird-nicht-im-WMKader-stehen http://www.werder.de/english/news/meldung.php/2526/Torsten-Frings-will-not-be-on-the-German-World-Cup-roster- http://www.kicker.de/news/fussball/nationalelf/startseite/519881/artikel_Frings-spielt-keine-Rolle-mehr.html 아직 정식 명단 발표하려면 멀었는데 브레멘에서 뢰브가 프링스를 만나 명단에 포함시키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가슴이 무너져내려서 뢰브에게 저주를 퍼부을 기력도 없다. 우리는 이번 여름 월드컵을 절대 즐겁게 보지 못 할 것이다. 아니 보기나 할 지도 잘 모르겠다. # by 파이 | 2010/01/21 09:04 | Pastime
"Ich sage nichts mehr zu meinem Vertrag"
[읽기]
[닫기] 독->영 번역기 돌려서 대충 내용을 파악했는데, 베르더 포럼 누군가의 말마따나 외질 이 놈이 재계약할 듯한 분위기의 말은 한 마디도 안 한 것 같다 -_-+ # by 파이 | 2010/01/11 23:40 | Pastime
http://www.werder.de/fans/widgets/widgets.php에서 제공하는 베르더 브레멘 위젯 중에 시계가 있는데,
디자인은 마음에 들지만 XP에서는 구글 가젯을 따로 설치해야 하는 게 싫어서 안 깔고 있다가 배경 그림만 가져다가 http://www.clocklink.com 의 시계를 조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결과 나온 베르더 브레멘 시계. 첼시 시계도 만들었다. 이건 배경을 내가 만들다 보니 아무래도 좀 조잡하다. 발동 걸린 김에 짜맞춘, 날짜와 요일이 함께 표시되는 디지털 시계. # by 파이 | 2010/01/11 00:05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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