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UEFA CL 8강행 좌절
이게 미샤의 마지막 CL 경기인가.

눈물은 말라버렸나보다.
또는, 생각하면 눈물 날 것 같아서 아예 생각을 피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상처받을 글 피하려다 보니 갈 곳이 없다.
by 파이 | 2010/03/17 15:25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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