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더 브레멘, 유로파 리그 8강행 좌절
최악의 일주일.
주말에는 또 어떤 일을 겪게 될지 두렵다.

정말 갈 곳이 없구나.

지금 당장 잠시라도 마음에 평안을 줄 수 있는 건 [파브르 곤충기]를 읽는 것 밖에 없다.
새삼, 결국은 책이 최고라는 생각을 했다.
by 파이 | 2010/03/19 16:37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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