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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 Owen may help Jason Statham kill a lot of people
[The Killer Elite]라는 영화에 둘이 주연을 맡을지 모른다는 루머. 샘 페킨파의 75년작 동명 영화가 있지만 그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건 아니고, "The Featherman"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고 한다. 전직 특수부대 요원들이 암살자에게 쫓기는 얘기라는데 스태덤이 친구를 돕기 위해 은퇴상태에서 떨치고 나오는 전직 네이비 씰 역을 맡을 거라고. (그럼 그 친구가 클라이브 오언인가??) 감독은 Gary McKendry라는데 누군지 처음 들어본다. 어쨌거나 이 콤비 나는 찬성일세. + 추가 정보 오만의 한 족장은 자신의 아들 4명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되는 SAS 요원들을 암살하려 하고, 전직 SAS였던 친구 클라이브 오언이 암살자들에게 쫓기게 되자 은퇴했던 전직 네이비 씰 제이슨 스태덤이 친구를 돕기 위해 나서는데... + 4/30 추가 '버라이어티'에 4/26일자로, 다음 달 부터 이 캐스트로 촬영 들어간다고 기사가 올라왔다 http://www.variety.com/article/VR1118018256.html?categoryid=13&cs=1 그런데 줄거리가 이렇게 써 있다. "The Killer Elite," based on Ranulph Fiennes' novel "The Feather Men," follows a group of former British special forces members being hunted by a team of assassins led by Statham's character, a former Navy Seal. Owen will take on the role of a senior field operative and member of a clandestine group protecting former special forces soldiers and their families. 젠장. 줄거리가 이렇게 달라질 수가. 둘이 동료가 아니라 적이잖아. 둘이 친구로 나오는 걸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평이 웬만하면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지 않을까 싶다. # by 파이 | 2010/03/15 21:35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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