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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2006년 인터뷰 기사 중에 언급된
악명높은(?) 1993년 뉴욕 타임즈 인터뷰. - http://www.nytimes.com/1993/08/01/movies/film-tommy-lee-jones-snarls-his-way-to-the-pinnacle.html - 백업: Tommy_Lee_Jones_Snarls_His_Way_to_the_Pinnacle_-_New_York_Times.pdf [도망자] 개봉 직전에 한 인터뷰인데 이건 뭐 본격 기자 불쌍해지는 인터뷰;;; # by 파이 | 2013/05/05 23:35 | Pastime
토미 리 존스는 우리에게 각별한 배우인 것이,
우리의 '배우 하나 찍어서 그 사람 출연작 비디오 모조리 찾아보기'의 첫 번째 대상, 즉 본격적으로 팬질을 한 첫 번째 대상이기 때문이다. 94년에 [해리슨 포드의 도망자] (우리끼리는 아직도 [토미 리 존스의 추적자]라는 제목으로 부른다)를 보고 팬이 되었고 때마침 도래한 인터넷 시대는 팬질에 새로운 차원을 열어주었다. 그 존스씨께서 감독/주연/각본/제작을 맡은 [The Homesman]이라는 영화에 우리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하겠는데, 심지어 서부극이다! 거기에 출연진은 힐러리 스웽크, 메릴 스트립, 헤일리 스타인펠드, 존 리스고우 등등 + 음악은 마르코 벨트라미 + 촬영은 로드리고 프리에토 + 원작은 [The Shootist] 원작자 Glendon Swarthout의 소설이니 이건 기대를 안 할수가 없지 않은가. 지금 한창 촬영 중이고, 언제 개봉할지는 아직 알 수 없는데, 한국에서 개봉할지는 정말 알 수 없다는 게 문제다 -_- 여차하면 블루레이 지를 각오는 이미 되어 있다. ~ 공식 계정인지는 알 수 없으나 [The Homesman] 페이스북이 있더라. 종종 들러봐야지. P.S. 2013년 9월: IMDb에 윌리엄 피크너도 캐스트에 추가되어 있다. P.P.S. 2014년 4월: 저 위의 페이스북은 올라오는 사진이나 텍스트를 보건대 진짜로 [The Homesman] 제작진이 돌리는 게 맞다. 그런데 페이스북지기가 너무 까칠하심 -_- 저거 말고 아마도 Europacorp에서 돌리는 듯한 프랑스어 페이스북이 또 하나 있는데 이쪽이 훨씬 더 자상하다.
# by 파이 | 2013/05/02 23:16 | Pastime
얼마 전에 [호프 스프링즈]를 보고
새삼 토미 리 존스에 대한 팬심이 불타올라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인터뷰. - http://www.texasmonthly.com/story/tommy-lee-jones-not-acting - 백업: www.texasmonthly.com_story_tommy-lee-jones-not-acting.pdf [Three Burials of Melquiades Estrada] 개봉할 즈음에 한 인터뷰로, 7년도 더 된 인터뷰지만 재미있다. 토미 리 존스가 기자의 기를 퍽퍽 꺾는 바람에 기자가 고생 깨나 한 게 눈에 보인다. 아 그런데 [Three Burials of Melquiades Estrada] 다시 봐야지 안 되겠네. 분명히 DVD 사서 본 영화인데 우린 도대체 뭘 본 것인가;;; 부끄럽다. # by 파이 | 2013/04/28 21:36 | Pastime
살 건 아니지만 그래도 구경하던 중에 특히 끌렸던 물건 2개.
- 베르더 로고가 박혀 있는 비스킷 틀. ![]() ![]() - 베르더 브레멘 난쟁이 인형. 귀엽다~ ![]() # by 파이 | 2012/12/03 22:19 | Pastime
# by 파이 | 2012/10/24 23:4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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