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mesman] 예고편
한달 쯤 전에 스틸이 공개되어 기대감이 부풀었는데
이 예고편을 보니 기대감이 더 부풀어오른다. 정말 멋지다.
제작사가 Europa Corp 라서 그런지 미국 쪽 소스들은 소식이 너무 느리고 프랑스 쪽에 소식이 먼저 올라온다.
이 예고편도 프랑스어 자막이 달려있고
프랑스에서 5월 21일에 개봉한다고 뜬다.
칸느 가나?



우리는 이 영화가 훌륭한 영화로 평론가들의 사랑을 받을 거라는 예감이 든다.
기본적으로 토미 리 존스를 믿기도 하거니와
영화를 찍었다 하면 모 아니면 도인 힐러리 스웽크가 이젠 모가 나올 때가 되었고
윌리엄 피크너가 단역에 가까운 작은 역으로 출연하기 때문이다 ^^;;
(피크너 좋아하는데 출연작을 살펴보면 특히 최근작에서 그런 경향이 보인다. 비중이 클수록 영화가 망하는 ;;)
그저 우려되는 것은 우리나라에 수입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

사실 칸느 영화제 자체에 별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배우들 예쁜 사진 좀 볼 수 있지 않을까,
영화에 대한 평을 좀 일찍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공식 참가작 발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P.P.S. (5/9) 칸느 영화제 시간표가 나왔다. [The Homesman]은 5/18 (일)에 공개.
여기 저기 박혀있던 21 mai 라는 프랑스 개봉일이 18 mai로 바뀌고 있다.
by 파이 | 2014/04/14 23:48 | Pastime
진 해크먼 인터뷰 (GQ, June 2011)
인터넷 뒤적거리다가 뒤늦게 발견.

+ http://www.gq.com/entertainment/movies-and-tv/201106/gene-hackman-gq-june-2011-interview


+ 백업: Is_Gene_Hackman_Retired_From_Acting__GQ_Interview_June_2011.pdf


GQ: There are so many guys who want to see you back in the movies.
Hackman: Well, that's very kind.

GQ: Sum up your life in a phrase.
Hackman: "He tried." I think that'd be fairly accurate.
by 파이 | 2013/11/24 00:57 | Pastime
[어바웃 타임] 기대 중
그런데 수입회사/광고회사 여러분, 이 영화 개봉해주셔서 감사하긴 합니다만
Domhnall Gleeson은 '돔놀 글리슨'이 아니라 '도널 글리슨' 정도로 써야 하지 않을지요.
본인이 "It’s like “Tonal” but with a D instead of a T."라고 인터뷰에서 말하고 있단 말입니다.
by 파이 | 2013/11/22 18:40 | Pastime
Der SV Werder und Thomas Schaaf trennen sich
http://www.werder.de/de/profis/news/44403.php
http://www.werder.de/en/aktuell/news/44407.php

무슨 말인가 해야 할 것 같지만 말을 할 수가 없다.
눈물이 나네...
이 말만 하겠다. 감독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by 파이 | 2013/05/15 23:12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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