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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시즌을 부상으로 절반은 날려버린 보로프스키.
인대 부상으로 결국 이번 6월의 유로 예선 두 경기에도 나오지 못 했다. 경기에는 나오지 못 했지만, 부상으로 역시 출전할 수 없었던 아르네 프리드리히, 포돌스키, 슈바인슈타이거와 더불어 뢰브 감독이 캠프로 불렀는데 덕택에 이런 인터뷰도 올라왔다. http://www.dfb.de/?id=501970 뭔 소리인지 전혀 못 알아듣지만 보로 인터뷰 볼 때마다 감탄한다. 어디선가 본 표현을 빌리자면 '아따 뉘 집 아들인지 훤하게도 생겼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는 말씀. 인터뷰 할 때 보면 독일 국대 중에 최고로 우아한데 경기 중에는 이상하게 망가진 사진이 많이 찍혀서 카메라맨이 안티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는다는 게 안타까울 지경 ^^; # by 기린 | 2007/06/05 23:05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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