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de에 주문하는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었는데.
5월 29일에 주문, 30일에 발송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는데 오늘 벌써 도착했다.
아무래도 독일어 메뉴에 서툴러서 배송 방법을 비싸고 빠른 것으로 잘못 선택한 게 아닌가 싶다 -_-;
[Ballack - Sein Weg]은 생각했던 것보다 판형이 크고 사진이 많아서 흐뭇해하는 중. 표지 사진이 역시 예쁘다.
언제 읽게 될지는 정말 알 수 없다. 우선 독일어 공부부터 좀. 조금씩 공부하는 중이긴 하지만 관사만 몇 번을 다시 외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