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바이어 레버쿠젠 공식 사이트 대문


첼시에서 클럽이든 팬들이든 미샤를 아껴준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는지라,
이런 거 보니 뭉클하네.

레버쿠젠 팬들의 사랑에 부응하는 멋진 활약을 기원한다.
by 파이 | 2010/07/01 21:58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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