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트 외질, 베르더 브레멘으로 이적
헉.

브레멘이 안드레아센 팔 때
보로프스키도 나가는 마당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파는 거냐,
돈이 그렇게 모자라는 거냐 아니면 누구 사오려고 하는 거냐,
설마 외질 살 거냐 이랬는데
정말로 살 줄이야. 동생이 나더러 돗자리 깔란다.

http://www.werder.de/aktuelles/news/meldung.php?id=12449
http://www.werder.de/aktuelles/news/meldung.php?id=12460

등번호를 무려 11번을 받았다. 클로제 떠난 다음에 비어있던 번호인데.

무럭무럭 자라다오. 부디 다치지 말고.
by 파이 | 2008/02/02 09:13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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