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테사커 칼럼 (2008-01-14)
14.1.2008 Die Meldung war ein kleiner Schock 중 일부.

Ein wenig Trubel herrscht hier im Moment natürlich aufgrund der Meldung, dass Tim Borowski Werder Richtung München verlassen wird. Für uns Kollegen war es schon ein kleiner Schock, denn "Boro" ist schon eine halbe Ewigkeit in Bremen und da sind natürlich auch sehr enge Freundschaften unter den Spielern entstanden. Dennoch sollten wir alle seine Entscheidung akzeptieren. Mein Webteam hat mir erzählt, dass viele Fans traurig sind - und einige scheinbar auch befürchten, dass die Bayern mit ihrem neuen Coach Jürgen Klinsmann auch mich an die Isar holen wollen. Nun, dazu kann ich nur sagen, dass mich bisher niemand angesprochen hat und solche Pläne in meinen Gedanken auch nicht vorkommen. Ich hoffe, dass ich euch damit ein wenig beruhigen kann.

독-영 번역기 거쳐서 대충 번역해 보면 아래와 같다. 오역 가능성 90%.

팀 보로프스키가 베르더를 떠나 뮌헨으로 간다는 소식 때문에 당연히 여기(터키 전지 훈련 캠프)서도 현재 작은 소요가 있습니다. 우리 동료들에게 이것은 작은 충격이었는데, 왜냐하면 "보로"는 이미 브레멘에 굉장히 오래 있었고, 또한 자연히 선수들간에 아주 가까운 우정이 자라났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의 결정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웹사이트 관리팀으로부터, 많은 팬들이 슬퍼하고 있으며 - 그리고 바이에른에 새로운 감독으로 위르겐 클린스만이 오게 됨에 따라 나도 데려가려고 할까봐 걱정하는 팬들도 분명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이에 대해 나는, 지금까지 아무도 내게 그런 말을 해 온 사람도 없고 그럴 계획도 없다고 말할 수 있을 뿐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 Isar라는 단어가 온라인 사전에도 없어서 위키 뒤져보니 바이에른 지방에 흐르는 강 이름이더라.
~ 제길. 독어 공부 좀 해야지. 동사 변화를 하나도 모르겠다. 시제가 전혀 자신이 없네.
by 파이 | 2008/01/15 17:38 | Pastime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