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erder.egloos.com/1854418 에 이어서.
http://www.fcnantes.com/articles/20082009/flash-klasnic110708.php http://www.fcnantes.com/articles/video.php?video=http://tv.fcnantes.com/20072008/Klasnic110708 계약서에 서명했다. 4년 계약. 등번호는 브레멘에서와 같이 17번. 우리가 너 때문에 프랑스 리그까지 신경쓰게 생겼구나 ^_^ 경기를 챙겨보진 못 하겠지만 라이브스코어에서 낭트 경기 결과는 꼬박꼬박 확인하마. ![]() ![]()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아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선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 생각나서 클라스니치 공식 사이트에 가 보니 언제 올라온 글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써 있다. Hallo Fußballfans, die Zeit ist gekommen, sich von meinen Werder Fans zu verabschieden. Ich danke Euch für die tolle Zeit und Unterstützung. Euer Ivan 새삼 또 아쉽다. 으앙 ㅠㅠ # by 파이 | 2008/07/12 21:37 | Pastime
+ http://www.chelseafc.com/page/FixturesAndReports/0,,10268,00.html
# by 파이 | 2008/07/09 18:15 | Pastime
http://www.kicker.de/news/fussball/intligen/startseite/artikel/380606/
http://fcna.fr/articles/20082009/flash-ik080708.php http://www.fcnantes.com/articles/video.php?video=http://tv.fcnantes.com/20072008/Klasnic080706 마요르카로 간다 토리노로 간다 소문이 무성했는데 프랑스 1부 리그의 FC 낭트로 갔다. 이번 주 내로 메디컬 체크 받고 정식 계약할 거라고. 2012년까지 4년 계약할 예정. 아직 등번호 배정은 못 받았구나. 하긴 정식 계약해야 정해지려나. ![]() ![]() 무엇보다 건강하고, 좋은 활약 펼치길 바란다. 낭트 공식 사이트 대문에 사진 걸려있는 걸 보니 새삼 또 아쉽다. 이 녀석은 우리에겐 도저히 미워할 수가 없는 녀석이다. 송별식도 못 해 줬는데 8월 3일 Tag der Fans 때 브레멘에 잠깐 왔다 가면 안 되겠니. 우리야 어차피 못 가는 신세지만 ㅜㅜ 브레멘 현지 팬들이 틀림없이 따뜻하게 맞이하며 꽃다발을 안겨 줄 텐데. # by 파이 | 2008/07/09 06:08 | Pastime
http://www.goal4africa.de/
: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축구 발전을 위한 기금 모금을 위한 올스타 경기. 넬슨 만델라 90세 생일 기념이기도 함. 출전 예상 명단에 미샤가 있음. DSF에서 생중계 예정. 20:00~ (뮌헨) http://www.per-mertesacker.de/?121A0A6916 : "Mertesacker & friends" vs. "Oliver Pocher allstars" 메르테자커 자선 재단 기금 모금을 위한 경기. 이거 작년에도 했었다. 16:00~ (하노버) # by 파이 | 2008/07/04 19:00 | Pastime
0:1 패. 우리가 봐도 일방적으로 밀리는 경기였기 때문에 스페인이 승자가 된 것에 불만은 없지만, 슬퍼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이번 CL 결승만큼 안타깝고 잔인한 패배는 아니지만 -- 그 경기는 정말이지 져도 어쩌면 그런 식으로 질 수가 있나 싶다 -- 그 때는 유로 우승을 바라보면서 위안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미샤가 굵직한 국제 대회 우승컵을, 그것도 주장 완장을 차고 활짝 웃으면서 들어올릴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 이미 미샤는 서른 두 살, 다음 유로는 어림도 없고 2010 월드컵도 뛸 수 있을 지 잘 모르겠다.
미샤 이 가엾은 녀석.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족들과 함께 며칠 푹 쉴 수 있기를 바란다. 다른 선수들, 특히 갈비뼈 부상을 입었던 프링스도. 인터넷 중계가 하도 안 잡혀서 그냥 TV로 봤다. 우리는 경기 도중 아무 말도 안 하기로 미리 약속을 했고, 종료 휘슬이 울림과 동시에 TV를 끄고는 출근할 때까지도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마 앞으로도 이 경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by 파이 | 2008/06/30 22:07 | Pas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