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뒤적거리다가 롤페스가 지난 6월에 결혼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여자 친구 참 참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일찌감치 결혼해서 좋구나. bild.de에 의하면 알레마니아 아헨 시절 사귀기 시작한 Jennifer라는 아가씨인데 물리치료사라고 한다. 결혼식 손님 중에 로베르트 엔케가 있었고 신혼여행은 이탈리아로 갔다고. 여담인데 키슬링도 결혼했단다.
![]() ![]() (동영상과 사진 출처는 여기, 여기, 그리고 여기.) 메르테가 기린이라면 롤페스는 사슴. 롤페스도 키가 만만찮게 크긴 하지만서도. 191 cm. 새삼 롤페스 사진 찾아 다니다가, 포칼 결승 끝나고 레버쿠젠 선수들 파티 사진 몇 장 모아 놓은 곳을 발견했는데 여기서 우리가 그토록 보고 싶어하던, 마누엘 프리드리히가 여자 친구(로 추정되는 아가씨)와 함께 있는 사진을 발견했다! ![]() 여자 친구가 우리 마음에 들게시리 이쁘고 착해 보이기까지 하네. 흐뭇. # by 파이 | 2009/08/19 21:25 | Pastime
프링스가 없다.
선발이 아닌 정도가 아니라 아예 부르지도 않았다고. 우린 이제 니베아를 쓰지 않을 거다. 이젠 내년 월드컵에 기대하는 것도 없다. 미샤와 프링스를 함깨 볼 수 없는 월드컵이라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 by 파이 | 2009/08/07 12:44 | Pastime
오늘 IMDb에 갔다가
188 cm로 수정되었던 워딩턴의 키가 다시 178 cm로 원상복귀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푸하하하. 역시 키는 작은 쪽이 진실. 마침 어제 오갔던 대화: "[The Tourist]라는 영화에 원래 톰 크루즈가 나올 거였는데, 크루즈가 빠지게 되면서 샘 워딩턴이 대신 나온대." "남자 주인공이 키가 작다는 설정인가부지?" ^^;; # by 파이 | 2009/08/05 23:10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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