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를 처음으로 제대로 보고는
웹을 뒤지다가 imdb에서 본 얘기다. 캐롤 역으로 인상적인 -- 하기야 그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지 않는 게 있기나 하던가 -- 모습을 보였던 여배우 Tuesday Weld의 어록 가운데 이런 게 있었다. [about Elvis Presley] He walked into a room and everything stopped. Elvis was just so physically beautiful that even if he didn't have any talent . . . just his face, just his presence. And he was funny, charming, and complicated, but he didn't wear it on his sleeve. You didn't see that he was complicated. You saw great needs. 적어도 앞부분은, 우리가 좋아하는 누구와 누구를 연상시키는구나 *^^* # by 파이 | 2008/08/06 22:45 | Pastime
http://www.sportalkorea.com/news/korea/view.php?gisa_uniq=20080806111541&key=&field=&gisa_section=2010
미샤 관련 부분만 옮겨적고 회색 글씨로 코멘트한다.
~ 미샤 일도 그렇고 집안 일도 있고 해서 여러가지로 심란한 가운데 이 기사를 보고 잠시 웃어보았다. 월급 받으면서 미샤 인터뷰도 하고 이거야말로 정녕 신이 내린 직장이로구나. 그나저나 미샤 이 인터뷰 영어로 했나. 아무래도 그렇겠지 ;-) ~ 기사 백업 파일 20080806mj.rtf # by 파이 | 2008/08/06 20:25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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