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fficial Film of the 2006 FIFA World Cup(TM), aka The Grand Finale 부록 중에서 미하엘 발라크 인터뷰.
미샤가 독일어로 얘기한 덕택에 영어 자막이 달려있어서 좋다.
이번 월드컵에서 바꿀 수 있다면 뭘 바꾸고 싶냐는 어처구니없는 질문에 (답이 무엇일지 너무나 뻔하잖은가)
약간 어이없다는 듯 웃으면서 대답하는 장면이 가장 마음에 남는다.
미샤가 미소짓는 건 많이 봤지만 이렇게 웃는 건 여기서 처음 봤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