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퍼씨네 펭귄들] (Mr. Popper's Penguins, 2011)
나름 펭귄 팬으로서 안 볼 수 없었던 영화.

우린 이 장면, 욕실에 가득 찬 물 속에서 펭귄이 헤엄치며 위로 올라가는 장면이 너무 좋다. +_+


무심하고 한가한 펭귄 + 관객은 알지만 파퍼씨는 모르는, 곧 닥칠 것이 확실한 파국이 던져주는 서스펜스.


by 파이 | 2011/09/19 20:21 | Pastime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