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 분데스리가 27R, 볼프스부르크 : 헤르타 베를린, 2010-03-21, 아르네 프리드리히
이 경기를 본 건 아니다.
그냥 헤르타가 이긴 게 기쁘고
미샤 생각하면 눈물 쏟아질 것 같아서 딴 짓 중이다.



1:5로 대승한 헤르타의 4번째 골이자 게카스의 해트트릭을 완성하는 골.
아르네의 어시스트.




경기 후 인터뷰.
뭐라는지는 전혀 못 알아듣지만서도;;;
새삼 느끼는 거지만 정말 잘 생겼다.



by 파이 | 2010/03/22 18:34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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