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예전에 다른 곳에 끼적여 두었던 것을 옮긴다.
---------------------------------------------------- 2006-06-06 KBS 현충일 특집(?)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게리 쿠퍼는 유강진, 잉그리드 버그먼은 장유진이 더빙한 거야 놀랍지 않았는데, '안셀모'라는 주요한 조연의 목소리가 최응찬 선생님이 아닌가! 대략 20년 전에 더빙했던 거 그대로 방영했다는 얘기. 생각난 김에 최응찬 선생님이 정확하게 언제 별세하셨는지 좀 알아보려고 했으나 실패. 이놈의 신문사 DB들의 검색 능력이란 정말이지 좌절스럽다. 지식 검색에서는 누가 최응찬 선생님 부인이 장유진이라고 헛소리를 써 놓지를 않나. ---------------------------------------------------- 얼마전에 생긴 네이버의 옛날 신문 검색에서 드디어 알아냈다. 경향신문 1984년 9월 11일자 2면. ![]() 참으로 개성적이고 멋진 목소리의 주인공이셨는데 너무 아까운 나이에 가셨다. # by 파이 | 2009/06/30 23:53 | Pas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