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 UEFA CL 4강 2차전, 첼시 : 바르셀로나, 2009-05-06

이것이 미샤의 마지막 CL 경기가 되어버릴 가능성은 99% 이상이겠지.

간절히 원하는 꿈을 이룰 '다음 기회'라는 게 아예 없는 사람의 심정이 어떨 것인가.
이 생각만 하면 눈물이 쏟아진다.

가슴이 상처를 입다 못해 굳어버려서 이젠 못 볼 경기가 없다.
by 파이 | 2009/05/07 14:34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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