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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 포럼의 클라스니치 스레드는 월요일 하루 저녁에만 30페이지가 넘어갔고
Beckmann 토크쇼 스레드가 따로 열렸는데 이것만도 하룻밤 사이에 50페이지가 넘어갔다. 이걸 다 번역기 돌려볼 여력은 없고 Beckmann 스레드의 현재 맨 마지막 페이지만 번역기 돌려봤는데 "이젠 선을 넘었다. 클라스니치와 헤어질 일만 남았다." "이건 정말 슬프고 비참한 얘기다." "클럽과 클라스니치 모두 패자(敗者)" 라는 뜻의 문장이 눈에 띈다. 포럼에서 클라스니치 재계약 서명 운동하는 거 보면서 즐거워했던 게 바로 엊그제인데 이게 뭐냐. 클라스니치 너하고 정말 헤어져야 하는 거냐. 그것도 이런 식으로? 울고 싶다 ㅜㅜ + 관련 링크는 셀 수도 없이 올라오고 있지만 대충 2개만 적어둔다. - 클라스니치 인터뷰 (spox.com) - 베르더 브레멘, 클라스니치에 면담 요청 (sportal.de) # by 파이 | 2008/04/29 12:59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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