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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우리가 무척이나 예뻐하는 이반 클라스니치 :-)
우울한 와중에 한가닥 위로가 되어주고 있다. 그저께 한자 로스톡 원정 경기에서도 골. 스코어 1:1 상황에서 82분, 날도의 페널티 킥을 로스톡 골키퍼가 쳐낸 것을 얼른 차 넣은, 주워먹기라는 말로도 모자라는 골이었는데, 덕분에 너무나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었다. 골 넣고 나서 혓바닥 날름 하면서 달려가는 모습이 귀여워서 Sportblitz에서 잘라냈다 ^^ # by 파이 | 2008/04/18 23:02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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