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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 공효진과 아역배우 양한열이 '최고의 가족'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30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1 MBC 드라마대상' 시상식을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었다.

지난 6월 종방된 수목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들은 각각 트로피를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최고의 사랑'은 이날 시상식에서 7관광에 올랐다. '2011 MBC 드라마대상'의 최고상인 '올해의 드라마상'을 비롯해 남녀 최우수상, 베스트 커플상, 아역상, 인기상 등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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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1/12/31 19:26:26   수정시간 : 2020/02/11 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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