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7 유로 2008 독일 홈 저지 발라크 마킹 & 독일 응원 스카프
2007/11/27 Ballack returns in reserve game 2007/11/26 2010 월드컵 예선 조 편성 2007/11/23 미하엘 발라크 인터뷰 (첼시 코리아) 2007/11/21 미하엘 발라크 인터뷰, 2007-11-19 # by 파이 | 2007/11/27 20:58 | Pastime
+ http://news.bbc.co.uk/sport2/hi/football/teams/c/chelsea/7114190.stm
# by 파이 | 2007/11/27 12:50 | Pastime
조 편성 결과 전체는 http://www.fifa.com/worldcup/preliminaries/standings/index.html # by 파이 | 2007/11/26 17:29 | Pastime
+ http://kr.chelseafc.com/news/news_view.asp?AID=179668
독점 인터뷰 | 미하엘 발락 2007. 11. 23 첼시 코리아와 함께한 발락 부상에서 회복해 팀 훈련에 한창인 미하엘 발락이 첼시 코리아(kr.chelseafc.com)와의 인터뷰에 응했다. 발락은 지난 4월부터 발목 부상으로 두 번의 수술을 받고 재활 훈련을 하며 경기 출전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그는 첼시 웹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런던의 생활이 즐겁다고 말하며 잉글랜드 리그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유로 2008 본선에 일찌감치 통과한 자신의 조국 독일에 대해서도 말했다. 독일이 우승을 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좋은 팀도 많은 만큼, 방심하지 않겠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2002월드컵 때의 한국을 회상하며 자신의 축구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국 팬들은 대한민국의 결승행을 좌절시킨 나의 골 때문에 나를 좋아하지 않을런지도 모르겠다며 웃었다. 그는 자신과 같은 레버쿠젠 출신의 차범근 감독 역시 존경한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아래는 인터뷰 본문이다. 첼시 생활에 대해 말해달라. 아직 부상 중이지만 지금은 거의 회복한 상태다. 훈련에 참가해서 탑 레벨인 다른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몸 상태를 최대로 끌어올리려 노력하고 있다. 뮌헨에서 런던으로 왔는데, 어떤 점이 달라졌나? 런던은 훨씬 크고 교통 정체도 많은 더 바쁜 도시다. 그리고 여러가지 면에서 문화 생활을 즐길 것이 많다.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왜 첼시를 선택했나. 왜냐하면 첼시는 아주 빨리 성장하고 있는 클럽이었다. 그들은 프리미어리그에서 두 번 연속 우승했고 그렇기에 난 첼시와 함께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고 싶었다. 난 레버쿠젠에서 결승전에 뛴 적이 있지만 뮌헨에선 아니었다. 난 타이틀을 따고 싶었다. 이 클럽의 발전적인 면 뿐 아니라 잉글랜드에서도 뛰고 싶었던 점도 크게 작용했다. 축구선수로서 최고의 리그에서 뛴다는 것은 나에겐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전세계 통틀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나? 독일의 분데스리가 전문가들은 현재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최고 리그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것에 대해 동의하고 싶다. 이탈리아와 독일은 잉글랜드 리그에 비해 뒤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최고의 외국 선수들은 스페인이나 잉글랜드를 선호하며 그 곳에서 더 큰 도전을 하고 싶어한다. 그것이 명성을 더 얻는 길이기도 하다. 탑 레벨의 선수들은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혹은 첼시를 선호한다. 이것은 돈 문제 뿐만이 아니라 최고의 리그에서 뛰고싶은 선수들의 욕심 때문일 것이다. 지난 몇 년 새 프리미어리그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있다. 최고의 선수들이 스페인이나 잉글랜드에서 뛰면서 그들의 리그는 점점 발전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는 어떤 팀이라 생각하나. 프리미어리그 내의 경쟁은 꽤 높고 매 게임마다 이기는 것이 쉽지 않다. 우리는 지난 경기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홈에서 승점 2점을 잃는 경험을 했다. 이처럼 어떤 팀이나 좋은 선수와 강한 경기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프리미어리그다. 그렇기에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을 따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다. 이번 시즌 첼시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물론이다. 시즌 초반 우리는 감독 교체와 좋지 않은 출발 등 여러 어려운 상황들로 인해 리그 선두는 아니다. 더욱이 많은 선수들의 부상이 겹쳤다. 물론, 그것이 변명의 여지가 되지 못한다. 우리는 좋은 팀이고 지금부터도 늦지 않았다.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램파드나 에시엔 같은 팀 동료를 평가한다면? 그들은 매우 좋은 선수다. 그들은 매우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이다. 축구 팬들은 월드컵, 유로 대회,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등에서도 그의 활약상을 볼 수 있다. 그들은 매우 많은 경험이 있고 탁월한 선수들이다. 독일은 유로 2008본선에 진출했는데, 독일 팀 성적을 예상한다면? 우리는 유로 예선부터 매우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해와 지난 몇 년간은 조금 다른 상황이다. 2006월드컵 이전에 우리는 몇 번의 패배와 함께 좋은 플레이를 선보이지 못했다. 때문에 지난 월드컵에서 사람들은 우리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2년간 우리 경기력은 매우 강했다. 2006년 월드컵 때도 좋은 성적(3위)을 냈으며 이번에도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유로 2008 본선행을 빨리 결정지을 수 있었다. 우리는 뛰어난 어린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그들은 빠른 성장 중이다. 언론들 또한 독일이 이번 유로 2008 타이틀을 딸 수 있을 거라 예상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방심하지 말고 조용히 기다려야만 한다.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도 본선에 올라왔다. 그들은 항상 그렇듯이 좋은 팀이고 유로 대회에서 그들을 이기기란 쉽지 않다. 첼시 선수를 제외하고 5명의 베스트 플레이어를 꼽는다면? 최근에 카카, 리베리가 매우 잘하더라. 그리고 파브레가스, 메시, 클로제를 꼽고 싶다. 어렸을 때 역할 모델에 대해 말해달라. 난 항상 내 클럽 안에 역할 모델이 있었다. 어렸을 적 나의 우상은 리코 슈타인만이었고 그는 내 고향 클럽인 캠니츠를 위해 뛰다가 쾰른으로 이적했다. 그는 당시 동독에서 분데스리가로 옮겨간 선수 중에 한 명이었다. 타 언론에 의하면 레버쿠젠의 선배였던 현 수원 삼성 감독인 차범근도 좋아했다고 하더라. 그렇다. 차범근 감독은 나도 한때 몸담았던 레버쿠젠에서 뛰었다. 내가 그 곳에서 뛰었을 때 팬들이 그들은 차붐을 사랑하며 그는 좋은 선수였다고 말해줬다. 차범근 감독이 다시 그 곳을 방문했을 때 사람들은 아직도 그를 좋아하는 것을 봤다. 나는 그가 코범에 방문했을 때 그와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나도 그의 플레이를 존경한다. 한국 팬들은 아직도 당신이 2002년 준결승 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넣은 골을 기억한다. 한국과의 경기를 몇 번 가졌는데, 한국 축구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 나로썬 2002년은 정말 멋진 해였다. 클럽에서의 성공도 그렇고, 월드컵에서는 결승까지 갔다. 특히, 한국을 상대로 굉장히 멋진 경기를 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난 그 경기에서 골을 넣었으니 한국 사람들은 날 안좋게 기억할런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경기장 분위기는 굉장했다. 그 곳의 붉은 물결은 90분 내내 노래를 불렀고 그것은 독일 팀에게 큰 부담이었다. 한국 팀은 독일 이전의 경기에서 매우 좋은 경기를 펼쳤고 매우 좋은 페이스를 유지했기에 그들을 이기기란 쉽지 않았다. 특히 전반전이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경기 외적으로도 우린 좋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의 좋은 호텔도 기억에 남으며, 전제적으로 좋은 느낌이었다. ~ 첼시 코리아 대문이 미샤더라. 사진 몇 장이 무작위로 뜨는데 그 중 제일 예쁜 화면으로 캡처. ![]() ~ 사진들 백업 [보기] # by 파이 | 2007/11/23 23:50 | Pastime
독일 국가 대표팀 경기가 있을 무렵이면 매일 가 봐야 하는 곳이 DFB의 최신 동영상 페이지 http://www.dfb.de/index.php?id=503980 11월 19일자로 선수들 사진 촬영하는 동영상과 미샤 인터뷰가 올라와 있다. http://www.dfb.de/index.php?id=504011 미샤 인터뷰 어제 그제 올라온 미샤 복귀에 관한 뉴스도 아마 모조리 저 인터뷰가 출처일 거라고 짐작된다. 그런데 오늘 올라온 기사 하나. 젠장. Top doctor tells Chelsea not to rush Ballack back By NEIL MOXLEY Last updated at 22:01pm on 20th November 2007 Top medic Hans Muller-Wohlfahrt has contacted Chelsea to warn that Michael Ballack may break down if he is rushed back too soon. The German doctor telephoned the club's head physio, Bryan English, after the midfielder underwent two days of treatment with his national team in the build-up to their Euro 2008 qualifier with Wales tonight in Frankfurt. Ballack, 31, is looking at a return before Christmas after an eight-month nightmare with an ankle injury. But the renowned physician is keen that Ballack takes it relatively easy as he steps up his rehabilitation programme. German boss Joachim Low confirmed: 'Michael's told me he's on his way back. He's training with us and everything is going to plan. He has put his full trust in Muller-Wohlfahrt's team.'
# by 파이 | 2007/11/21 12:58 | Pa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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