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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프리스트 Judge Priest (1934)
존 포드, 1934
“집중, 집중.” <저지 프리스트> 첫 장면에서 초상화처럼 정면으로 찍힌 윌리엄 프리스트 판사(윌 로저스)는 의사봉을 두들기며 카메라를 향해 꾸짖듯 말한다. 그런 다음 정작 자신은 쥐고 있던 신문으로 눈을 돌린다. 다소 당황스런 이 장면은 이 ...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9-10-11
조회
6249
모감보 Mogambo (1953)
존 포드, 1953
‘아프리카를 무대로 펼쳐지는 모험과 로맨스의 대작 오락물’에서 존 포드의 이름을 보게 되는 건 아무래도 어색하다. <모감보>는 여러 면에서 예외적인 포드 영화다. 먼저 눈에 띄는 건 배우들이다. 주연을 맡은 당대의 톱스타 클락 게이블, 애바 ...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7-11-02
조회
5264
도노반의 산호초 Donovan’s Reef (1963)
존 포드, 1963
일흔을 바라보던 존 포드는 존 웨인과 함께 영화사상 가장 정교한 실내 서부극이라 부를만한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를 찍은 뒤, 웨인을 <말없는 사나이>의 이니스프리를 닮은 또 다른 샹그릴라로 데리고 간다. 그곳은 ‘할레아칼로아’(...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7-08-17
조회
4912
말 없는 사나이 The Quiet Man
존 포드, 1952
존 웨인이 돌아온다. 이번엔 황야를 떠돌던 서부사나이가 아니라 모종의 사연을 지닌 전직 복서이다. 어린 시절 고향을 떠나 미국에서 링의 강자로 군림하다 고향인 아일랜드의 이니스프리로 돌아온 것이다. 그는 이제 자신이 태어난 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평생을 보...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7-05-04
조회
6830
순례여행 Pilgrimage
존 포드, 1933
이 연재에서 존 포드의 1930년대 작품 중에는 1939년의 신화적인 두 영화 <역마차>(글)와 <젊은 날의 링컨>(글)을 제외하면, <굽이도는 증기선>(글)(1935) 밖에 다루지 않았다. 이것이 존 포드의 세계가 1930년대 말에야 원숙해졌다는 인상을 줄지...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6-12-12
조회
3046
타바코 로드 Tobacco Road
존 포드, 1941
<타바코 로드>(1941)는 당대에 상업적으로도 비평적으로도 실패했으며 오늘에도 존 포드의 영화 가운데 가장 인기 없는 영화에 속할 것이다. 앤드루 새리스의 표현을 옮기면 이 영화는 “1940년과 1941년에 거둔 존 포드의 엄청난 성공행렬에 찬물을 끼얹...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6-08-24
조회
4187
롱 보이지 홈 Long Voyage Home
존 포드, 1940
존 포드의 ‘영예의 시기’(1939~1941)에 태어난 영화 중에 <젊은 날의 링컨> <역마차> <분노의 포도>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는 이 연재의 초기에 다뤄졌다. 남은 세 편의 영화 중에서 <롱 보이지 홈>과 <타바코 로드&g...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6-07-06
조회
4336
굽이도는 증기선 Steamboat Round the Bend
존 포드, 1935
증기선이 질주한다. 목재를 태우고, 목재가 떨어지자 뜯어낸 갑판을 태우고, 구명보트를 태우고, 밀랍인형을 태우고, 악마의 음료이자 만병통치약인 럼주를 태우며 질주한다. 닥터 존(윌 로저스)이 이끄는 낡은 ‘클레어모어 퀸’ 호는 폭발할 듯 불꽃을 ...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6-05-19
조회
4627
웨건 마스터 Wagon Master
존 포드, 1950
<웨건 마스터>는 여러 면에서 이색적인 서부극이다. 예산은 999,370달러로 포드 서부극 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하며, 흥행성적도 당시 포드 서부극의 평균수입의 3분의 1 정도에 그쳤다. 포드의 영화에 여러 번 등장했던 존 웨인, 헨리 폰다, 제임스 스튜어트와 ...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6-03-28
조회
5983
네 아들 Four Sons
존 포드, 1928
잠시 방향을 돌려 존 포드의 무성영화 시대로 돌아가 보자. 존 포드는 거의 한 세기 전인 1917년, <토네이도 Tornado>(단편, 프린트 소실)로 데뷔한 이래 첫 토키 영화 <블랙 왓치 Black Watch>(1929) 전까지 모두 67편의 장 단편 무성영화를 만들었다. ...
by.
허문영(영화평론가)
2016-01-2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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