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캅카스 지역에 위치한 국가로, 정식국명은 조지아공화국(Republic of Georgia)이다. 교통과 교역의 접경지로서 역사 초기부터 주변국들의 침략과 점령이 끊이지 않았다. 1918년 제정러시아로부터 독립하였으나, 1921년 볼셰비키 붉은 군대의 침공으로 구소련연방의 일원이 되었고, 1991년 구소련의 몰락과 함께 독립하여 오늘에 이른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캅카스 지역에 위치한 국가로, 정식 국명은 조지아공화국(Republic of Georgia)이며, 수도는 트빌리시이다. 조지아는 기원전 6,000년경의 포도 재배와 와인을 제조한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오랜 역사와 풍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가이다. 오랜 포도 재배의 역사로, 포도덩쿨은 조지아의 상징이며, 국가의 문양은 물론 조각·회화 및 건축 등 여러 예술작품에서도 포도덩쿨이 묘사된 것을 볼 수 있다. 국명의 기원은 여러 설이 존재하는데, 조지아인들은 그리스도교의 14...